물건이 쓸모를 다해 버려진 지점, 그곳에서 우리의 이야기는 시작됩니다. ‘소재와 놀이전’은 일상의 버려진 물건에서부터 시작된 어린이의 놀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. 동시에 무엇이든 놀잇감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어린이의 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.
“무쓸모 유가치 쓰레기, 쓸모는 없지만 가치는 있죠.”
– 어린이, 짹짹이.
프로젝트 기간 | 2020.05.30-2020.07.25
주관 | 하자센터
공동 기획 | paperpools
